Enrique 38, ARo 24 years old, Apr.    




엔아로가 연인이 되고 난 후.... 처음 맞는 아로의 생일 날.
늘 청바지에 셔츠만 입고 다니는 아로를 위해
엔리케는 단골인 최고급 양복점에 가서 근사한 수트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옷을 입고 나온 아로를 보고....
어째서인지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는데....




































"엔리케...왜 벌써 집에 가?"


엔리케는 아로를 태우고 자동차 악셀을 최대한으로 밟았습니다.
아로 남자가 성격이 참 급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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