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 X ARo 12th anniversary    











지금의 「청년 아로」가 멋지게 내 옆에 있을 수 있는 건,
써틴 시절의 「소년 아로」가 존재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12번째 생일인 오늘,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잊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이 사진 한 장이면 절대 잊을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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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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