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7, 2017 ARo 5000 days Anniversary    















































아로와 함께 보낸 5000의 날들.
그 수천의 날들중에 인형놀이를 하던 날들에도, 하지 않던 날들에도
「내 안의 아로」는 언제나
말라가 해변의 어느 노란 벽돌집의 3층에서 엔리케와 늘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이것은 수천일동안 계속 꾸고 있는 나만의 꿈이며, 깨어나고 싶지 않은...반드시 지키고 싶은 꿈이기도 하다.
아로는 내게 그런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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