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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 14th Anniversary   



1년 열두 달중 가장 사랑하는 4월.
4월은 말이에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남자가 태어난 달이랍니다.
엄마가 너무 좋아서 커서 엄마랑 결혼하겠다고 우기는 4살 아들과
엔리케가 너무 좋아서 진짜로 엔리케와 결혼한 아로가 태어난 달입니다.
(쓰고 보니 웃픈...... 우, 울 아들 화이팅~




이렇게 마음에 고이고이 담아두고, 아무런 사심없이 진심만을 담아 축하할 수 있음에,
새삼 얼마나 이 아이가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소중한지.
꽃같은 나의 아로야, 진심으로 나는 네가... 내 가슴과 기억속에서 언제나 행복하기만을 바란다.



4월 10일은 아로의 14번째 생일이자 아로와 엔리케에겐 결혼 기념일이기도 하지요.
아로 생일에 결혼할 생각을 하다니, 와 엔리케님, 빅픽쳐 오졌구요...............................
여로모로 대단한 남자입니다. 오빠 날 가져요 으허엉엉(기승전엔리케;;)





Cover story - 13   





Cover story - 13



Cover story - 12   





Cover story - 12


아로는 늘 얘기하죠, 엔리케는 크게 보는거라고ㅠㅠ
우산 챙겨서 아로 마중 나가는 일이 그렇게 멋질 일인가요????


너무너무 예뻐서 꺼내기조차 아까웠던, 신줏단지 모시듯 고이 모셔온 저 코트를 누굴 입혀줄지,
스탠인가, 엔리케인가.
엔리케인가, 스탠인가.
막판(?)까지 엄청난(??) 접전을 벌이다 결국 엔리케씨가 이번 겨울의 마지막 커버 스토리를 장식합니다.
진짜 엄청 고뇌했어요..... 그래, 코트는 역시 엔리케 형님이 한 수 위지.
스탠은 다음 겨울을 기약하며....^-ㅜ


다음엔 상콤한 봄 이야기로 들고 오겠습니다.
비엘티 들러주시는 사랑스러운 분들, 모두 행복한 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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