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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 Season - 3 - update   


    




One Day -> Season - 3 - update


갤러리 업데이트 했습니다.
아로의 집사일지 -2-


대사가 이러케 슬퍼도 되냐며...........
리케시는 대사를 쓰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절대 웃기려고 한거 아니고요....ㅠㅠ
고양이를 전혀 모르는 아로가 진심으로 애정을 건네준 모습입니다.
마지막은 아로의 정성에 포기(??)한 위위인데... 위위 마음 제 마음....
무나크가 위위 일광욕 좋아한다는 정보는 전해주지 않았나보아요....



엔아로네 카페트는 작년에 제가 한달을 검색하고 고르고 골라 신중히 고른 카페트인데,
드디어 반짝반짝한 빛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잉크색의 문양이 빛을 받은게 너무 예뻐서 선택했는데 드디어 제가 원하던 이미지가 나왔어요.
자연광 촬영이 이렇게나 행복한 것이었지요.









촬영은 우리집에서 제일 작은 요, 방에서 하고 있어용.
크기는 작지만 우리집에서 빛이 제일 예쁘게 들어오는 곳.
책장과 거울이 아들에게 위험해서 봉인해두고 거의 창고로 쓰고 있었는데
창고로만 쓰기엔 인덕에게 귀한 자연광이 아깝잖아요.(ㅠㅠ)
집튜디오 잘 꾸며서 앞으로 반짝반짝한 자연광 사진 많이 많이 찍고 싶어요.







* 엄청난(??) 분이 제게 오고 계신데.........
설레발 쳐서 좋을거 하나도 없는것을 본인이 여러번 경험했기 때문에 일단 조용히 있을게요 흑흑흑
하지만, 여러분... 같이 기대해주세요... 제발.......ㅠㅠ (뭐냐고 이게!!!!)





아로의 집사일지 -1-   





아로의 집사일지 -1 -









위위 : 냐오오옹...애옹....


아로 :  너무 울때는 무나크씨 셔츠를 덮어주라고 했는데... 그래도 오늘따라 너무 우는데...



엔리케 : 아로...? 아직도 안자? 지금이 몇신데-









아로 : 엔리케, 위위가 너무 울어서. 먼저 자.



엔리케 : (((헉; 그렇게 예쁜 얼굴로 그런말을 하면........... 혼자 자기 더 싫잖아^^; )))


아로 :  위위 애착셔츠도 오늘은 안통하네.
오늘따라 무나크씨가 많이 보고 싶은가봐. 어쩌지...?



엔리케 : 오늘은 위위도 같이 데리고 잘까?


아로 : 정말?! 그래도 돼...?


엔리케 : 그럼 그럼, 이리 데리고 와 봐.








위위 : 냐오옹 무무우우.... 애옹...
(해석 :  무나크... 무나크....)




↓ ↓ ↓ ↓ 이 시간 위위의 꿈속 ↓ ↓ ↓ ↓























세상 아름다운 집사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위위쨘..
저런 주인과 함께 사는 기분은 어떤 기분이니 위위야.....








위위 :  냐옹♥ 냐오옹..♥ 무오오옹.....♥

무나크 :  응, 그래.. 나도 사랑한단다, 위위...






* * 특별출연 :  엔리케, 엔젤무 * *








오늘도 잘 노는 리케시였습니다~!  (っ´▽`)っ












Cover story - 33, One Day -> Season - 3 - update   


    




Cover story - 32
One Day -> Season - 3 - update





갤러리 또 업뎃!
업뎃 폭주의 시작 종을 알립니다. 띵동!
드디어 가로사진 1500픽셀과 세로사진 1000픽셀의 시대가 비엘티에 열렸습니다 ㄷㄷㄷㄷ
데스크탑으로 보시는 분들은 좀 놀라(??)실 수 있어요.
네... 제가 보려고 그래요... 아로의 예쁨을 나노단위로 핥고 물고 깨물.......




유치원에 입학한 아들은 야무지게 잘 적응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올~ 울 아들 비엘티에서 존재감 있었어!!)
근데 우리 방문객님께서 뽀송이 입학한거 어떻게 아셨지??? 했는데 제가 일기에 쓴적이 있더라고요......^_ㅠ
불과 얼마전 일기 내용까지 까묵까묵 할만큼 제가 요즘 이렇게 정신이 없었는데요.
오늘은요... 그냥 오랜만도 아니고... 무려 5년여만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에,
우리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이 드는 장소에서 아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채광이 끝내주는 집에 살면서 형광등 인놀밖에 할 수 없던 인덕의 마음을.... 인덕분들만은 아시겠지요.
가슴이 뛰고 벅차서 눈물이 날뻔했어요.










두근두근 행복해서 폰카 인증사진도 막 남겼고~~ ///_////
여러분~ 저 너~ 무 행복해요.^______^








* 웹박수 항상 감사드려요. 남겨주시는 메시지가 늘 큰 힘이 되어요.
최근 남겨주시는 글들이 진짜 재밌고 웃겨서
제 손이 또 캡쳐를 하려고 하길래 손가락 꼬집으며 겨우 참았습니다.




# 아로 ♡ 방문객님
을 외쳐주신 방문객님... 진짜 웃었어요, 죄송해요...
"시리케님도 이런 마음 아시잖아요" 라며 물귀신 작전으로 저를 물고 늘어지셨는데요....
저 아로 포기한지 오래되었어요.. 몰라요 그런거...
엔리케랑 경쟁따위 갱장히 무쓸모.... 넘 잘났거든요, 그 남자....
아로 남편이 될 남자라 제가 굉장한 투명드래곤급의 설정을 몰아주기 한 엄청난 사기캐릭터예요.
애초에 경쟁이 안된담니다....





# 뽀송이 입학 축하해주신 우리 방문객님, 감사합니다.
씩씩하고 야무지게 잘 다니고 있어요.^_________^
덕분에 저도 이제 건강, 체력 보충하고 꿈에 그리던 자연광 인놀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형광등 탈출 얏호~~!!!




# 오랜시간 북마크에서 비엘티 지우지 않고 간직해주신 방문객님,
글 읽고 엄청 찡했어요.
이곳은 올해로 오픈 16년차를 맞이했답니다.
12년인가?? 햇수를 세고는 이제는 세는걸 포기(??)할 정도로 오래된 집인데도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객님도 언제나 행복한 인놀 하시기 바랄게요.





# 저도 많이 사랑합니다.♡






# 우와~! 눈치 빠르신 분!
커플옷 맞습니다 맞고요!
아로가 입은건 받은지 세달 후에 입혀본거지요.(.....ㅠㅠ)
말씀해주신것처럼 다음에 엔리케랑 투샷을 찍어볼게요.





# 엔리케_본격_일상생활_불가능.jpg
아로가 짧은 머리만 하면 엔리케 얘기가 나오는게 참 재밌어요.하하
엔리케 스트레스 받아서 은발이 백발될것 같아요.
전 백발벽안도 좋아하니까요 뭐 괜찮지 않을까요??@_@




# 우리 괴도N님
"아로 잘생긴 줄 알았지만 이정도인 줄 몰랐다" 파문.
웃음이 터져버렸어용...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는 나잉님께 늘  감사드려요. 꾸벅 ('/////') (  _ _ )
함께 홈페이지를 지킬것을 굳건히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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