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One Day -> Season - 3 - update   


    




One Day -> Season - 3 - update



업데이트 했습니다.
비슷한 사진이 많아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머리부터 손끝, 발끝, 귀, 손목, 목덜미(그만해) 까지 아름다운 아로라서
어느하나 빠트릴 수 없었다는 편집후기를 전하며......












동생 알파공들이 이 가발을 앞다투어서 써봤지만....
찐보스님 드뎌 등장하셨고........
...........
.......................
......
.......................
내남자 아니라 아쉽지만 아로남자라도 되어서 다행이야....



로맨티스트 스탠과는 다르게 무드라곤 쥐뿔도 없는 엔리케라
크리스마스 이벤트따윈 없을테지만 그래도 아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겠네요.
엔리케가 늘 엔리케하니까 뭐... ☞☜
누나는 걱정안한다, 아로야~~



그러고보니 생각난게 무드제로의 남자 엔리케의 나름의 지상 최대 이벤트가
바로 결혼반지로 프로포즈한거였는데.... 아로, 단번에 거ㅋ절ㅋ
이 남자가 얼마나 멘탈이 나갔을지 전 지금도 그 에피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엔리케가 너모너모 귀여워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요ㅋㅋㅋㅋㅋㅋㅋ






토마토 사온게 그리 멋있을 일인가   









오랜만에 스토리 사진을 잔뜩 찍어서 너무 즐거웠어요.(ㅠ___ㅠ)
하지만 역시나 편집을 다 끝마치지 못했다는........^.ㅜ



B.L.T 샌드위치가 먹고 싶다고 귀가길에 직접 토마토를 사온 엔리케.
(TMI_엔리케는 술을 마시면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장을 봐오는 주사(?)가 있다.
물론 엔리케는 요리를 겁나 못하는 남자인데 모두다 아로 믿고 하는 짓)
아로한테 B.L.T샌드위치가 먹고 싶다고 부탁을 하지요.
그런 엔리케가 귀여워서 지구를 뿌수고 싶은 아로예요.
엔리케의 허리를 감싼 아로의 손이 너무 좋아요.




제가 만든 작은 이야기 속에서 이렇게 영원히 행복할 아로를 보니
아아ㅠㅠ 내 인형놀이의 의미는 역시 여기있구나, 하고 느꼈어요.
우리 셋이 보낸 단 3시간의 시간이 그렇게나 행복할 수가 없었고
앞으로도 이런 시간들을 더 소중히 여기기로 새삼 다짐도 했고요.
누군가 제게 인형놀이를 15년동안 해서 너에게 뭐가 남았니, 라고 묻는다면
아로도 아니고 엔리케도 아니고 엔아로 라고 대답할꺼예요.
엔아로라는 세글자 속에 제 15년의 사랑과 추억과 의미 모두 담겨있으니까요.
제겐 아로가, 그리고 엔리케가 정말 의미 깊고 소중해요.












류군님께서 미리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선물....ㅠ//////ㅠ
저같은 소시민이 웨지우드에 차를 마셔도 될렁가요....덜덜덜덜ㅠㅠㅠㅠ
영롱영롱 영롱보스............ 너무 예뻐요...... 흑흑, 류군님 감사합니다.
아로네 식탁에 올려놓으니 걸리버 여행기 같고요.
제가 전에 분명히, 이제는 좋아하는 물건을 아끼지만 말고 자주,  잘 쓴다고 했는데.....
.....................................
..............................................
................
아, 예... 크리스마스에는 써보도록 노력(??)은 해볼텐데
저는 저 아이들을 수세미로 퐁퐁퐁 닦을 자신이 없긔......




Cover story - 28   










Cover story - 28





1 [2][3][4][5][6][7][8][9][10]..[22]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hedearest


copyright(c)2004 All rights reserved by B.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