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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Munaq!   






아직도 삐쳐서... 사진 작게 올림.(.....흥칫뿡....










옥션 공개되었던 날,  전 당연히 미백인줄 알았고요.....
저날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아직도 가슴이 쓰리고요....ㅠㅠ
너무 황홀하게 아름다워서 두배, 세배 맘이 아팠고......
저는 5년 안에 스윗 윌리엄즈 노말이 나올거라고 믿었거든요.......
(스카세실을 크루즈에서 노멀, 썬탠 두 번 풀었던 적이 있으니까요.)
스윗드림 스탠과 실로의 투샷을 너무 보고 싶어서
노말이 나올때까지 존버나 하자, 했는데
.........
...................

..............아... 옥션으로 노말을 내놓으셨구나... 그러셨구나...
내꿈이 너무 컸구나...
..................

이로써 노멀 스윌리는 내놓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한 셈....
그리고 나폴레옹 윌리 낙찰가가.....
뭐요...?
네...?? 5천 얼마요........??
낙찰자를 위해서라도 노멀버전은  더더욱 풀어줄 일이 없겠구나.......



속이 상할대로 상한 저는... 미백을 가지고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너무 오랫만의 B.L.T의 7번째 식구를 소개해요.
새식구를 소개하는만큼 제대로 모습을 갖추고 싶었는데
디폴트가 될 장발 가발을 못샀어요.... 쇼핑할 시간이 1도 읎었어여..............
오늘도 수고하는 돌려막기의 달인 알파컷입니다(고만해




이름은 Munaq, 무나크입니다.
(준장한테 지어줬던 이름 뺏음;;;)
오래 전부터 비엘티에 새식구가 들어오면 지어주어야지, 하고 아껴왔던 이름을
스윗 윌리에게 붙여주었어요. 페루어로 "the loving" 이란 뜻.
준장이 너무 귀여워서 붙여주었는데 준장은 가지고 놀 일이 없으니
스윗 윌리에게 이름을 건네주었습니다.
스윗 윌리도 가지고 놀 일이 없었는데..... 흑흑, 미백이쟈나요....



그나저나 새식구로 정식 영입했으니 포지션을 정해야죠? (이번생은 글러먹은 뼛속까지 벨덕후)
미인공, 미인수 둘다 찰떡같이 어울리는 미인이라....훔.
상대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제가 이제 봄이 되면 여유가 많이 생기니
천천히 잘 준비해서 본모습(??)으로 정식 소개할게요.^^
무나크의 캐릭터는 거의 다 잡아놓은 상태랍니다.
근데 울 무나크... 바라보고 있는게 미안할정도로 하얗고 예뻐서... 어떻게 꺼내 놓고 놀죠....o<-<
예뻐도 너무 예뻐요....










보크스가 은화의 맹세라는 감옥에서 윌리를 풀어주는게 빠를까요,
제가 윌리의 개미지옥에서 빠져나오는게 빠를까요? (응... 둘다 없어, 돌아가.......



  

아로는 오늘도 열일ing   


  





아로 사진 다 찍고 옆에 좀 치우느라 방바닥에 잠시 내려놨다.
무심코 아로가 있는 바닥 쪽을 내려봤다가 아로 얼굴이 너무 열일하고 있길래 심장이 내려 앉아버렸꼬.....





아로... 일 그만하고 좀 쉬어......
어떻게 인형이 15년 넘게 일만하니.....
너가 조금 덜 잘생겨도 나는 널 사랑할텐데 넌 지나치게 잘생겼써........
미남 앞에선 배경따위 아무짝에나 쓸모없다는걸 증명시켰고....
페르시안 카펫도 부럽지 않은 뽁뽁 카펫☆☆





* 룩스패드의 캘빈값 조절이 넘모나 신세계라 사고 싶지만...
이제 곧 맘껏 자연광 촬영을 즐길 수 있는데 굳이 사야하나?? 하는 고민.
아들이 봄에 유치원을 가요.
임신 소식을 알렸던게 어제 같은데 시간 진짜 빠르죠??
입학 준비로 바쁜 엄마지만 그래도 늘 맘 속에 아로를 품고 있쑴니다.^*^



  




Love of my life   


유교를 단 한 번도 안한 17년차 된 인형의 아름다움을 함께 봐주세요.............



작년 실로 생일에는 스토리 사진을 찍으려 했다가 시간상 찍지 못했던게 못내 아쉬웠는데
커버 사진 한 장으로 아쉬운 마음이 다 날아갔어요..



(※여기서부턴 입으로 하는 인놀주의※)
실로는 매년 자신의 생일에 가족과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연주를 해요.
축하 연주를 받아 마땅한 날 왜 본인이 남들을 위해 연주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자라왔으니까 이유도 모른채 늘 같은 생일을 반복했던거죠.
지난 생일엔 실로를 본가에 데려다주려고 온 스탠의 표정
(=파티에 실로 데려다주기 싫어서 세상 다 산 표정)을 보곤 실로는  "우리 단 둘이 생일을 보내자." 고 제안해요.
실로가 나름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탈을 했던 날, 그 날은 오직 스탠 한 명을 위해서 연주를 했어요.



실로의 아름다움에 스탠도 울고 저도 울고.............
스탠은 진짜 울었죠. 얜 맨날 울어요........
어디서 그런거 봤는데요. 공으로 태어났으면 수 앞에서 질질 짜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딱 스탠 얘기였고여........ 저는 우는 공이 너모너모 좋아 죽구여............
우는 횟수는 스탠이 많겠지만 한 번에 흘린 "눈물의 양"은 엔리케가 1등!! ^,,^
(아로한테 고백하던날 직전에 아로 떼어내려고 엄청 모질게 대했는데
그게 너무 미안해서 아로 가고나서 방구석에서 펑펑펑펑 아로 미안해 사랑해 흐규규귝 ㅠㅜㅜㅜㅜㅜ, 하며 평생 흘릴 눈물을 다 흘림)
우리집 공들 다들 울보라서 넘 좋아여................

제 인놀은 성공했어요. 야호~~~!!!^▽^



* 아로의 머리카락 날리는 영상은 공유할 수 없뜸니다.... 울 괴도님 미아내요...저만 볼래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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