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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 29   










Cover story - 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한해에도 늘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9년에도 비엘티 잘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8년을 떠나보내며 마지막으로 제가 비엘티를 위해 한 일은 배너를 바꾼 일이었어요.
2004년 비엘티를 오픈한 이후로 단 한번도 바뀐적이 없던 배너를 바꾸었다는 것은
나름 제게는 큰 일이었지요.
후보지가 되었던 사진 네 장이에요.
의도치 않았는데 모두 아로 얼굴이 안 나온 후보들;;
하지만 아로의 표정이 보이는 착각이 드는 제 최애사진들이죠.
일단 제일 중요한것은 비엘티의 의미를 사진 한장에 내포하고 있어야 했는데
사실은 엔아로의 겹쳐진 발사진을 가장 좋아해서 선정하고 싶었지만,
200*40 픽셀에 도저히 담을수가 없는 구도여서 포기했고.....
15년만에 바꾼 배너는 황금빛 등짝의 아로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에 찍은 사진 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이제와서 진정한 Tmi지만, 사실 저 사진은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의 캡쳐예요.
머리가 흩날리는 아로의 영상을 가지고 싶어서 동영상을 찍었거든요.. 힘들때 저 혼자 보곤하는 최애영상.)





  

늦은) 메리크리스마스-!   


  



이 시기가 가장 바쁜 엄마이자 며느리는 요즘 정신없는 연말을 보내고 있읍니다.T_T
산타 할아버지를 철썩같이 믿는 아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마이 아픈 연말이기도 하고요.(아 내 심장!!!
세상 참 좋은 요즘엔 스마트폰 어플도 다양하지요.
산타와 영상통화하는 어플이 있어서 아들한테 통화시켜줬더니
산타를 영접한 아들은 하루종일 어쩜 좋냐며 방방 싱글벙글ㅋㅋㅋㅋㅋ


제가 미처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갔는데
성탄 인사 나누어주신 맘 따뜻한 우리 방문객님들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나갔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꼼수의 끝판왕이라는 성탄모 합성을 아로에게 해봤어용.....( ' //')a




올 한해는 아이들 생일을 소소하게나마 모두 챙겨주기로 하자, 했던...
스스로와의 작은 약속이 있었는데,
연말 스케쥴이 너무 타이트해서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인 실로 생일을 결국 지나쳐버렸네요.
하지만 언제나 머릿속엔 '스탠이 어련히 잘 챙겨줄까-' 하는 생각에
실로 걱정을 1도 안하며 미안함도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늘 이렇게 보관하거든요.
커플끼리 둘씩 들어가 지내요.^//^
어쩜 자로 재어놓은듯이 저렇게 비엘티 여섯명이 딱 맞게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누구든 걱정이 1도 안돼요;;;
나 없어도 잘 지내겠지 해요.
비엘티 애들을 전부 가내커플로 만든 이유는 제가 편히 인놀생활하려고....호호호^*^
네, 그런 빅픽쳐였답니다.



* 엔아로네 스윗룸(락앤락;)이 다른 애들보다 좀 커요.
늘 아로를 제일 자주 보기때문에 꺼내고 넣기 쉽게
좀 더 큰 사이즈를 샀던 10년 전의 아로맘의 깊은 뜻....
아로사랑이 그때나 지금이나 끝도 없이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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