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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mple life -> Part.10 _ 마지막 인사를 너에게   


        





A simple life -> Part.10 _ 마지막 인사를 너에게
(One day 포토 갤러리에도 동일하게 업뎃되었어요.
편하신 쪽으로 함께 봐주세요.)



[A simple life] 8년만의 업데이트입니다!!!!!짝짝짝!!! (혼자 물개박수 중
이 이야기는 제가 2008년 겨울즈음 썼던 이야기인데, 만들 당시
'이 얘긴 10년 안에는 구현했으면 좋겠다' 했었어요.
근데 정말 딱 10년만에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인덕으로서 본능이 알려줬어요. <<지금이 아니면 넌 또 10년이 지나버릴거야>> 라고.... 흑흑.




제가 가장 만들고 싶었던 이야기 다섯가지 중 하나이고요.
완성했다는데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있어요.
모질게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된다, 의 교과서적인 모습의 실로입니다.
지난 주 업뎃했던 무나크와 아로의 이야기와도 어느정도는 이어지는 스토리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아로가 무나크에게 뜬금 없이 엔리케를 미워하지 말라고 했던건,
실로가 거의 경멸에 가깝게 엔리케를 미워했기 때문이었어요.




스마트폰이 없던 아날로그 시대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런게 매우 제 취향의 이야기이고요.
가끔 문득 생각하곤 하는데, 요즘 시대를 살고 있는 아로였다면 sns로 엔리케를 찾지 않았을까...?!






Cover story - 39   


    




Cover story - 39








One Day -> Season - 3 - update   


        




One Day -> Season - 3 - update



무나크와 아로 파트의 이야기는 제가 이제껏 만들어 온 이야기들과는 다르게
가장 중요한 장면부터 스타트하기로 했습니다.
아로는 아주 있는 힘껏 쥐어짜며 모질게 대하고 있는데...
그런다고 해서 마음이 포기가 되는게 아니란걸 본인이 가장 잘 알텐데 말이에요.


무나크는 저 상태로 아로가 엔리케에게 고백받고,
엔리케네 집에서 같이 살고, 끝내 결혼하는  모든 과정을 지켜봅니다.





* 우리 무나크, 미인공은 물론 미인 <<<수>>>도 참 어울리고
너무 예쁜 나머지 무나크를  상대할 타입이 미소년 틸틸밖에 없다고 쓴 제 망언.....
무나크한데 너무 미안해요................
틸틸보다 상남자의 외모인 아로를 붙여놔도.... 무나크 알파미 폭발...
아무리 로맨틱 글랜스에 핑크빛 볼따구를 해놔도... 윌리는 윌리예요.
박력 넘치는 윌리의 콧대는 역시 뼛속깊이 알파였습니다.... 무나크 미아내....
게다가 무나크는 설정상 우리집 캐릭터중 엔리케랑 유일하게 맞먹는 장신.
물론 엔리케가 쬐금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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