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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보내며   


시리케의 포기를 모르는 질척이는 구애 끝에 이름을 알려주셨어요......



는 아니고... 큐티섹시한 아로의 애교 덕분에 이름을 알려주고 가셨어요.
오늘은 아로를 향한 쪽으로 절을 하고 자려고요...



99%의 심증이 있었으나 나머지의  그 "1%"가 부족해서 섣불리 확신을 하지 못했는데....
역시나 제가 생각하던 분이 맞아서... 가슴이 너무 찡했어요.
이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허락도 없이 캡쳐를 하며, 이름을 알려달라고 찡찡거리지 않을게요.
늘 그랬듯이 비엘티의 웹박수를 편안한 마음으로 사용해주세요.
사랑하는 방문객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요놈의 개구리는 언제나 제 마음을 잘 대변하죠...






아로를 동원해보자......   









애타게 소식을 기다렸으나.... 알려주지 않으시겠다고 못을 박으셨다.....







으허어어엉.....
남겨주신 글을 보자마자 정말 안타까워서 맘이 아팠다......
익명의 장점을 잘 살린 웹박수를 10년을 넘게 비엘티에 걸어 놓고 감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렇게까지 질척이며 이름을 알려달라고 대놓고 부탁드린거... 처음인거 아시잖아요.



익명의 방문객님, 남겨주신 이전의 글 중, 어느 한 대목을 보고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그래요...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아로, 큐티섹시하다고 하셨죠...?
"큐티섹시" 한 아로가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아로까지 데려왔는데 안 알려주시면...
네.. 저도 마음 비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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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준장 윌리엄즈 귀엽다고 한소리 했다가
심리 상태 얘기까지 들어야 하나요, 제가........
누구신지 아니까 이리오세요, 맴매!!!



그러니까 이런거여요....
제가 아들만 아홉 명을 낳았는데 열 번째 막둥이로 딸을 낳았어요.
딱 그런 기분이에요... 아시겠져................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겠어요......
저는 우리 준장 윌리만큼 귀여운 인형을 본 적이 없어요........
물론 다른 오너분들의 준장 윌리는 매우 멋있고 카리스마있고 잘생겼습니다.ㅠㅠ
(이상 쭈글 시리케의 현재 심리상태였습니다.






말랑말랑!   






스즈의 근황이 궁금하신 우리우리 방문객님께-♡
한밤중에 꼬물꼬물 데리고 놀던 때인데, 이런 사진이라도 괜찮다면 ;__ ;
(잊을만하면 나오는 저 배경은 이제 시줌마의 애교로 봐주시고요;;;)








여전히 말랑~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겨울이네요.
애써 외면하던(?) 현실을 마주하고 롱패딩을 꺼내야겠습니다.
겨울 내내 저는 한마리의 김밥(.....으로 살겠지만
비엘티 식구들에겐 멋진 롱코트를 입혀줄 수 있어서 그건 그거대로 즐거운 겨울입니다.




* 저 요즘 자꾸 혼나는것 같네요............
잘나신 준장님을 피규어로 만들어서 죄송합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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