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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모카 & 다프네 그리고 엔리케   





류군님과의 평일 데이트!
믿기지 않지만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ㄷㄷㄷㄷㄷ
와 제가 평일에 홍대에서 인놀을 하다니...
예전에 직장인일때에는 상상도 못하던 일이네요.







지난번의 약속에서  늦어졌던게 너무 죄송하여 이번엔 좀 넉넉하게 출발했으나....
약속시간보다 2시간을 일찍 와버림
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띵할정도로 차가운 콜드브루를 마시며 류군님을 기ㄷr ㄹi ㄷr....☆


지난번의 외출에 무리하여 풀프를 싸들고 갔다가 다음날 일어나지 못하여... 이번엔 인형만 가져갔어요.^_ㅠ
예전엔 자주 인형만 가져가곤 했던 시모씨라 류군님께서 이해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아니, 그냥 몸만 나간적도 많음ㅋㅋㅋㅋㅋㅋ)










음... 믿기진 않지만 폰카 사진을 올립니다.
세상에, 비엘티에 폰카로 찍은 인형 사진을 올리다니 이게 웬일....ㄷㄷㄷㄷ
꼭 가보고 싶었던 프리덤텔러 쇼룸에 갔어요.









류군님댁 새식구 다프네.
꼭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데리고 나와주셨다!! *////*
류군님댁 써틴여아라니, 레인트리의 오랜 친구인 저는 넘나 신기했던것이애오//_////
어느새 모카가 어여쁜 대학친구를 사귀었어요.(물론 그냥 친구!)
다프네의 올곧은 눈동자와 미소는 당당하면서도 상냥했어요.
너무 예뻤던 우리 다프네. 다음에 꼭 또 만나.
옆의 모카는 잘생김을 담당하고 있는 중.
어깨깡패 모카의 패션쇼(?)를 전용석에서 관람하여 행복했습니다.







엔리케와 모카. 뻘 to the 줌
그냥 각자  서로 좋아하는 사람 생각중(........)
뒤에 다프네의 사진촬영을 하는 류군님이 시강.




아래에는 류군님께서 카메라로 찍어주신 엔리케 사진.
울 아이폰 애썼다 싶었는데 류군님께서 찍어주신 엔리케 사진을 보고.....
네, 인형은 역시 카메라로 찍읍시다.(정중





















잘생긴 울오빠......
류군님께도 침튀기며(... 말했다.
내 최애 인형은 아로지만 내 이상형의 인형은 엔리케라고.
너무 좋아서 가끔 미쳐버리겠어요.
와, 그리고 엔리케 헤드가요, 뽀송뽀송 새인형인 다프네와 색차가 별로 안나더라고요.
프로예민러로서의 삶이 가끔 서글프고 힘들었거든요.
나도 막 자주 꺼내서 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내 예민함이 싫기도 했고...
하지만 오늘만큼은 애지중지 잘 관리한 내 자신 칭찬해....








너무 멋지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엔리케 덕후는 이렇게 또 씹덕사를 합니다. 엉엉엉 ㅠㅠㅠㅠ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Daily life   






엔리케 덕후는 엔리케 오빠를 위해 신간을 구입했습니다.
인덕들의 수요가 꽤나 있었는지(...) 계속해서 신간을 출간해주니 엔리케 덕후는 감사하기 그지없고요.
저번에 품절이서 구매하지 못했었던 어린왕자가 넘 빈티지하고 예뻐서 현기증 나고요 엉엉ㅠㅠㅠㅠ


예전엔 미니어쳐 북 구하기가 힘들어서 직접 만들었는데...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네요. 인놀하기 편한 세상. 돈만 있으면 다 됨...o<-<


세어보니 딱 80권이네요.
앞으로 20권만 더 사서 100권까지만 채우겠습니다.+_+
(나름 소설가의 집에 100권도 너무 적다 싶지만;;;)
작년에 쁘띠첼에서 문학동네랑 같이 콜라보를 한 번 더 했었는데, 그때의 한정 컬렉션을 다 못모은게 못내 아쉽고... 그때 두권밖에 모음.ㅠㅠ





Cover story - 22   










Cover story - 22



남겨주신 글들이 너무 맘이 아파 제대로 읽을 수가 없었어요.
그때의 저를 이해해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하는 비엘티 방문객분들이 해주신 말씀처럼 늘 이 자리에서 지금처럼 몸 건강, 마음 건강한 인형놀이 할게요. 저는 변함이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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