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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in the snow   






장미만 보면 우리 실로 생각이 나서 하나둘 모으다 보니 어느새 우리집은 장미가 풍년.
핑크 로즈, 레드 로즈, 버건디 로즈, 옐로우 로즈, 퍼플 로즈 등등
실로에게 맞는 작은 사이즈라 더 예쁘다.




















신발 상자같은건 짐이 되어 이제 더이상 모으지 않는데,
온이 임신때 남편에게 선물 받은 레페토 상자만은 버릴 수가 없더라.. 예뻐서.
실로의 장미 다발을 넣어두니 향기 가득한 완소  레페토함(?)이 되었다.
비엘티 최고 로맨티스트가이 스탠은 실로와의 데이트때마다 꽃다발을 선물로 주었을것이다.
실로는 그걸 또 모아서 소중히 말렸을것이고...
하나둘 스토리도 찍어봐야겠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나에게 편지를 주었으면서 정작 자신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나의 안부가 궁금했던 걸까... 하고 생각하니 맘이 찡하고 고마웠다.
사계절 저마다 생각이 나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는데, 나의 계절은 어디일까 문득 궁금해졌다.







One Day -> Season - 3 - update   


    




One Day -> Season - 3 - update




엔리케가 잘생겨서 참을 수가 없어요.... 엉엉






Cover story - 23   










Cover story - 23



선물 받은 새 옷을 입고.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우리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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