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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한해에도 늘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9년에도 비엘티 잘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8년을 떠나보내며 마지막으로 제가 비엘티를 위해 한 일은 배너를 바꾼 일이었어요.
2004년 비엘티를 오픈한 이후로 단 한번도 바뀐적이 없던 배너를 바꾸었다는 것은
나름 제게는 큰 일이었지요.
후보지가 되었던 사진 네 장이에요.
의도치 않았는데 모두 아로 얼굴이 안 나온 후보들;;
하지만 아로의 표정이 보이는 착각이 드는 제 최애사진들이죠.
일단 제일 중요한것은 비엘티의 의미를 사진 한장에 내포하고 있어야 했는데
사실은 엔아로의 겹쳐진 발사진을 가장 좋아해서 선정하고 싶었지만,
200*40 픽셀에 도저히 담을수가 없는 구도여서 포기했고.....
15년만에 바꾼 배너는 황금빛 등짝의 아로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에 찍은 사진 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이제와서 진정한 Tmi지만, 사실 저 사진은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의 캡쳐예요.
머리가 흩날리는 아로의 영상을 가지고 싶어서 동영상을 찍었거든요.. 힘들때 저 혼자 보곤하는 최애영상.)





  

늦은) 메리크리스마스-!   


  



이 시기가 가장 바쁜 엄마이자 며느리는 요즘 정신없는 연말을 보내고 있읍니다.T_T
산타 할아버지를 철썩같이 믿는 아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마이 아픈 연말이기도 하고요.(아 내 심장!!!
세상 참 좋은 요즘엔 스마트폰 어플도 다양하지요.
산타와 영상통화하는 어플이 있어서 아들한테 통화시켜줬더니
산타를 영접한 아들은 하루종일 어쩜 좋냐며 방방 싱글벙글ㅋㅋㅋㅋㅋ


제가 미처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갔는데
성탄 인사 나누어주신 맘 따뜻한 우리 방문객님들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나갔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꼼수의 끝판왕이라는 성탄모 합성을 아로에게 해봤어용.....( ' //')a




올 한해는 아이들 생일을 소소하게나마 모두 챙겨주기로 하자, 했던...
스스로와의 작은 약속이 있었는데,
연말 스케쥴이 너무 타이트해서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인 실로 생일을 결국 지나쳐버렸네요.
하지만 언제나 머릿속엔 '스탠이 어련히 잘 챙겨줄까-' 하는 생각에
실로 걱정을 1도 안하며 미안함도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늘 이렇게 보관하거든요.
커플끼리 둘씩 들어가 지내요.^//^
어쩜 자로 재어놓은듯이 저렇게 비엘티 여섯명이 딱 맞게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누구든 걱정이 1도 안돼요;;;
나 없어도 잘 지내겠지 해요.
비엘티 애들을 전부 가내커플로 만든 이유는 제가 편히 인놀생활하려고....호호호^*^
네, 그런 빅픽쳐였답니다.



* 엔아로네 스윗룸(락앤락;)이 다른 애들보다 좀 커요.
늘 아로를 제일 자주 보기때문에 꺼내고 넣기 쉽게
좀 더 큰 사이즈를 샀던 10년 전의 아로맘의 깊은 뜻....
아로사랑이 그때나 지금이나 끝도 없이 깊네요..








One Day -> Season - 3 - update   


    




One Day -> Season - 3 - update



업데이트 했습니다.
비슷한 사진이 많아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머리부터 손끝, 발끝, 귀, 손목, 목덜미(그만해) 까지 아름다운 아로라서
어느하나 빠트릴 수 없었다는 편집후기를 전하며......












동생 알파공들이 이 가발을 앞다투어서 써봤지만....
찐보스님 드뎌 등장하셨고........
...........
.......................
......
.......................
내남자 아니라 아쉽지만 아로남자라도 되어서 다행이야....



로맨티스트 스탠과는 다르게 무드라곤 쥐뿔도 없는 엔리케라
크리스마스 이벤트따윈 없을테지만 그래도 아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겠네요.
엔리케가 늘 엔리케하니까 뭐... ☞☜
누나는 걱정안한다, 아로야~~



그러고보니 생각난게 무드제로의 남자 엔리케의 나름의 지상 최대 이벤트가
바로 결혼반지로 프로포즈한거였는데.... 아로, 단번에 거ㅋ절ㅋ
이 남자가 얼마나 멘탈이 나갔을지 전 지금도 그 에피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엔리케가 너모너모 귀여워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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