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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 12   





Cover story - 12


아로는 늘 얘기하죠, 엔리케는 크게 보는거라고ㅠㅠ
우산 챙겨서 아로 마중 나가는 일이 그렇게 멋질 일인가요????


너무너무 예뻐서 꺼내기조차 아까웠던, 신줏단지 모시듯 고이 모셔온 저 코트를 누굴 입혀줄지,
스탠인가, 엔리케인가.
엔리케인가, 스탠인가.
막판(?)까지 엄청난(??) 접전을 벌이다 결국 엔리케씨가 이번 겨울의 마지막 커버 스토리를 장식합니다.
진짜 엄청 고뇌했어요..... 그래, 코트는 역시 엔리케 형님이 한 수 위지.
스탠은 다음 겨울을 기약하며....^-ㅜ


다음엔 상콤한 봄 이야기로 들고 오겠습니다.
비엘티 들러주시는 사랑스러운 분들, 모두 행복한 봄 맞이하세요.





Cover story - 11   





Cover story - 11



Happy New Year-   




"새해 첫 셔터는 반드시 오즈 커플이다...!!"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킨 시리케는 너무나 뿌듯해서 홀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으엉엉...
사랑스럽고 포근한 오즈와 함께 매서운 추위를 잠시나마 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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