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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를 동원해보자......   









애타게 소식을 기다렸으나.... 알려주지 않으시겠다고 못을 박으셨다.....







으허어어엉.....
남겨주신 글을 보자마자 정말 안타까워서 맘이 아팠다......
익명의 장점을 잘 살린 웹박수를 10년을 넘게 비엘티에 걸어 놓고 감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렇게까지 질척이며 이름을 알려달라고 대놓고 부탁드린거... 처음인거 아시잖아요.



익명의 방문객님, 남겨주신 이전의 글 중, 어느 한 대목을 보고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그래요...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아로, 큐티섹시하다고 하셨죠...?
"큐티섹시" 한 아로가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아로까지 데려왔는데 안 알려주시면...
네.. 저도 마음 비우겠습니다...












............
................................

...........................................

..................

.....................................







아놔.... 준장 윌리엄즈 귀엽다고 한소리 했다가
심리 상태 얘기까지 들어야 하나요, 제가........
누구신지 아니까 이리오세요, 맴매!!!



그러니까 이런거여요....
제가 아들만 아홉 명을 낳았는데 열 번째 막둥이로 딸을 낳았어요.
딱 그런 기분이에요... 아시겠져................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겠어요......
저는 우리 준장 윌리만큼 귀여운 인형을 본 적이 없어요........
물론 다른 오너분들의 준장 윌리는 매우 멋있고 카리스마있고 잘생겼습니다.ㅠㅠ
(이상 쭈글 시리케의 현재 심리상태였습니다.






말랑말랑!   






스즈의 근황이 궁금하신 우리우리 방문객님께-♡
한밤중에 꼬물꼬물 데리고 놀던 때인데, 이런 사진이라도 괜찮다면 ;__ ;
(잊을만하면 나오는 저 배경은 이제 시줌마의 애교로 봐주시고요;;;)








여전히 말랑~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겨울이네요.
애써 외면하던(?) 현실을 마주하고 롱패딩을 꺼내야겠습니다.
겨울 내내 저는 한마리의 김밥(.....으로 살겠지만
비엘티 식구들에겐 멋진 롱코트를 입혀줄 수 있어서 그건 그거대로 즐거운 겨울입니다.




* 저 요즘 자꾸 혼나는것 같네요............
잘나신 준장님을 피규어로 만들어서 죄송합니다...................o<-<






이번엔 진짜 코모도어.   





요즘 세대 인덕들은 다들 SNS로 인놀하는데 누가 이런 오래된 홈페이지에 오실까.......
저도 매번 참 신기하고 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어요.
우리 방문객님들께서 비엘티에서 혹시나 뭔가 보고 싶으신게 있고,
조금이라도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뭐든지 보여드리고 알려드리고 싶어요.




윌리맘이 쓰리 윌리 박스샷을 올리며 배부른 소리 좀 하고 사라졌는데,
궁금해해주시고 막둥쨘 안부를 물어봐주셔서 세상으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막둥쨘 좋겠다... 이오보다 니가 낫다...........(......)













아니... 이게 아닌데...........
누가 우리 막둥이 배경으로 쓰래......!!!!!

아니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 스탠 잘생긴거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후에 나온 동생보다 잘생긴거 실화????
퍼스트 윌리엄즈 공식 사진이  보크스 구린 메이크업 시절이라고 조롱용으로 쓰이던데;;;;;
제 눈에는 11년 전에 나온 스탠이 압승이구요;;;;;
막둥쨘은 잘생긴 형아 옆에서 살짝 기가 죽었어요....
보크스의 핫한 최신 유행 스타일과 조형촌 아티스트들의 스킬이 모두 쏟아부어진
화려한 준장 디폴트 메이크업의 막둥쨘은....
오래되어 노랗지만 여전히 위풍당당(??)한 스탠 형 앞에서 아가같았어요.









데려온지는 꽤 되었는데, 비엘티에 처음 올라오는 막둥쨘.
사실 올라올 일도 없지 않았을까;;;
비엘티 캐릭터는 아니고, 제가 그냥 좋아해서 모으는 돌피입니다.(돌피라니 이게 무슨 세기말이야
돌피 뜻이 "돌+피규어" 인데 뜻 그대로 피규어의 개념으로 소장하고 있어요.
(Tmi 시리케는 윌리를 n체 콜렉팅중........
어디가서 미니멀라이프따위 소리하면 혼남....)



너무 귀여워서 스탠은 입지 않을 풀오버 스타일로 입혀줘봤어요.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요.









스탠 형아 잘생겨서 놀랐지....?
괜찮아, 넌 귀여워~  (위로 안됨)



아끼는 마음에 1년에 계절 바뀌는 시점, 즉 네 번만 꺼내보자 다짐 했는데....
올해만 열 번 넘게 꺼내봄;;;;;
귀여워서 자꾸자꾸 니 생각나 흑;_;





* 그나저나 그레이 알파컷은 왜 너희들이 쓰고 난리니.....
내 엔리케 오빠 어디갔어요 엉엉
은발하면 역시 엔리케인데... 우리 은발요정님 보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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