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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   


  



"쉿~ 고양이가 잠들었어요."



아로엉아 품 넘나 따숩.........ㅠㅠ





무나크는 집사예요. 길냥이었던 고양이를 데려와 키웠어요.
본인은 좋은 걸 사먹지 못해도 고양이를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을만큼 사랑합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위위! (' - ')
수컷 아메콧이고... 작은 아기로 보이지만 다 컸다는 설정이에용.
하지만 지금 무나크가 자리를 비워서... 아로가 대신 돌보고 있어요.
아로를 잘 따르지만, 그래도 밤이 되면 주인인 무나크가 보고 싶어서 울다 잔다고... (설정놀이 갑)




너무나 운 좋게 양모 인형작가님의 작품을 품에 데려오게 되었어요.
제게 자꾸 좋은 일들만 생겨서 좀 겁이 나기도 하고요. 이러다 우울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감당하려구...ㅠㅠ
너무 숨이 막히게 사랑스러워서 아로 다룰때만큼 조심조심입니다.



위위의 활약(?) 기대해주시고요.
얼른 무나크가 위위를 품에 꼬옥 안은 모습이 저도 보고 싶네요.♥////♥



  


Cover story - 30   










Cover story - 30





다프네 & 니나 & 무나크   


  




10년만에 류군님네 동네에 가서 놀고 왔어용 ^___^
요즘 10년이면 강산이 두 번, 세 번 변한다더니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추억이 새록새록~ 했습니다.



류군님 댁 새식구 뽀작 니나(♥)도 만나고 오랜만에 다프네도 만났어요.
예쁨 뿜뿜했던 다프네였는데 니나와 사귀고 부터 왜이리 잘생겨진거죠...?
(저 잘생긴 여자 완전 좋아하고요........ㅠㅠ 엉엉 언니 날 가져요ㅠㅠㅠ)



새식구인 무나크가 나갔는데.................(사진은 심령사진이 아닙니...
비엘티 그림과는 어울리지 않는 아주 쎈(?)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서 차마 지금은 얼굴을 공개할 수 없는 상태...T_T
류군님... 천사같은 엔젤무를 기다리셨을텐데 죄송해요.
무나크 이미지로 새 메이크업해서 다시 만나요!










류군님께서 무나크를 위해 예쁜 블라우스를 선물을 준비해주셨는데...
요 얼굴의 무나크에게 어울릴것 같아 준비하셨다길래....ㅠ_ㅠ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했어요.. 그래서 장롱에서 잠시 꺼내왔습니다.
잠시나마 엔젤무 예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고마웠어요.
달아주신 날개는 빼앗지 말아주세요. ((((엔젤무)))))
이제 비엘티에는 얼굴을 보이지 않겠지만, 제 사랑을 많이 많이 많~이 받으며 계속 편안히 잠 잘 거예용.^////^




예전에는 왜 나는 다른 오너분들처럼 편하게 인놀을 못할까?
가지고 놀려고 인형을 샀으면서 왜 갖고 놀지 못할까? 하며 스스로 자책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제 자신 스스로의 감정과 의견을 존중하려고 합니다.
저마다 각자의 인형놀이 스타일이 있을것이며 누군가는 플레이어고, 누군가는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을 느낄거예요.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안도감과 행복을 느끼며 손을 대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는... 제 자신을 이제는 인정해요.
누가뭐래도 제가 행복하고 즐거운 인놀을 하려고요.
이제는 유상교환이 절대로 불가능한 구버전의 아로때문에 이런 관리 강박이 시작되었는데...
예민한 제 성격을 어떻게해도 못고치겠더라고요...
인정하고, 적당히 타협하며 즐거운 인놀 해 나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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