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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미로 태어난 실로즈   





* 웹박수 날아가고 다시 써주신 우리 방문객님께-
괜찮으시면 닉네임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위에 써야지 보실것 같아서......)






책상 요정이 된 실로.



본래 "책상 요정"의 의미 :
시야에서 가장 가까운 책상 위에 인형을 둠으로서
매일매일 그 인형을 보며 힐링하는 오너들이 붙여준 애칭.



시리케의 "책상 요정"의 의미 :
하루종일 상자 속에 있다가 10분 반짝,
책상에서 빛을 내고 가는 인형에게 붙여준 애칭.(....아무말대잔치중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다들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인형놀이를 하는게 최고입니다~













금지된 각도에서 찍어버림;;;


"니가?"


를 시전할 것 같은 실로.....

아 예;; 미천한 제가 실로님 사진 좀 찍어보겠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천사같이 예쁜 얼굴.
역시 이 각도의 실로가 가장 실로답고, 좋아해요.
진짜 너모나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
실로에게 첫 눈에 반한 스탠의 안목 리스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애가 존재하고(아로) 최애몰드의 인형도 존재하고(윌리탠)
이상형의 인형까지 존재하는데(엔리케)
저는 실로를 보고 태교했죠.
비엘티 오래 들러주신 분들은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예쁘고 아름다운 것들만 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주저없이 실로를 선택했던 덕후;;;
아름답고 예쁜것, 하니 그당시 저는 실로밖에 안떠올랐답니다...







오늘의 TMI)  실로가 착용한 브라운 가발은 아로 가발이다.
9-10인치... 그것도 무려 탄력캡이 안들어가........
절대 안들어가...............
씌우다가 심장이 너무 아팠다............
아로야 어떻게 탄력캡 10인치가 안들어갈수가 있..............(입술깨물
그래도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러번 시도했던 누나가 미안해....
그 잘생긴 얼굴로 다 튕겨내는 널 보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그리고 나는... 해서는 안되는줄 알면서도....하면 안되는 행동임을 알면서도....
또다시(?) 해버렸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아로가 튕겨낸 가발을 실로에게 씌워본 것이다.
아로가 수없이 튕겨낸 가발을 너무나 쉽게 술렁~ 하고 쓰는 실로를 보며.............
정말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실로와 함께 한지도 14년차지만.... 늘 새삼스러운게,
스윗루카 헤드 정말 작다.  두상이 진짜 오밀조밀 작다.
얘는 큰SD급으로 나눌 사이즈가 아니다.
내 기준으론 윌리엄즈와 동급의 헤드 사이즈.
실로는 엔리케 가발도 들어간다....(아로 눈 감아)
얼굴이 비슷한 28계라고 같은 사이즈의 가발을 쓰는게 아닌것이다....


마지막으로, 아로야.. 니 가발 실로한테 씌워봐서 미안하다....






첫눈을 기다리며.   


우리 방문객분들께 받은 소중한 편지들은 항상 고이고이 혼자 보며 좋아하고,
우쭈쭈쭈 칭찬을 받아도 혼자 몰래 므흣한 미소만 짓곤 하는데
오늘은 쪼금만 공개해도 될까여....
이번 커버 사진에 대한 반응이 다들 너무 똑같아서 얼마나 웃었는지...
마치 한사람이 쓴 반응 같지만 다 다른 방문객님들이라는게 실화ㅋㅋㅋㅋㅋ
편지는 일부분만 크롭하였으며, 익명성은 보장하겠뜸니다...










우리 사랑하는 방문객님(・´з`・)
출사인척 꼼수를 부려서 혼날줄 알았는데....
.....? 응..? 이 반응 무엇.....??
성덕을 외쳐주신 우리 방문객님이신가여....?
입금은 웹박수로만 받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따뜻한 후원 감사합니다.









T님 제가 이거 보고 진짜 웃었다고요!!!!
막 백골진토 드립 나오고!!!!
아로 사진이 뭐라고 저런 드립이 나와요 진짜ㅋㅋㅋㅋㅋㅋ
네, 저희 둘다 정상인걸로!!!








무려 바쁘고 귀한 출근길에 감상평 남겨주신 R님 감사합니다.
방구석에서의 출사가  "가을가을" 스럽게 보였다니 성공적.♥
그리고 아로와 스탠은 결이 무척 다른 미남이라는,
비엘티 포인트(??) 를 캐치(??)해주신
역시 매의 눈을 가진 R님....(´▽`)








고척 스카이돔이 왜 거기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 끝판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님 아로는 언제나 알흠다움 뿜뿜할거예요. 지켜봐주세요.







우리 사랑하는 방문객님들께서 이렇게 방구석1열의 인놀을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넘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리케예요.
사진은 빛의 예술인데, 어두컴컴한 밤중에 형광등을 빛 삼아(인공광도 빛이라면 빛이지만...)
어떻게든 아로의 예쁨을 담아보려고 용을 쓰며 연구하고,
비엘티 식구들의 사진을 남겨보고자 애쓰는
제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기뻐요.





응원에 힘 입어 또 고척 방구석(?) 1열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올해는 첫눈이 일찍 내린다고 하는데.....
뭐, 아로야. 누나는 날씨예보를 이제 믿지 않지만.












One Day -> Season - 3 - update


업데이트도 했어요.
눈을 다 합성을 했다간 또 업뎃이 밀려질것 같아서.....o<-<
눈 안 내려도 예쁜 아로사진이 많으니 한 번 들러봐주세용!



TMI) 포토 페이지의 상단에는 아이들의 나이를 기록하는데,
시리케가 아무렇게나 쓰는것 같아도 나름 신중하게 선택하여 쓰는 것...
예를 들어 사진 속의 아로가 유독 쓸쓸해보인다, 싶으면 23 이전의 나이를 쓴다.
23살 이후에는 엔리케의 고백을 받고 사랑을 받기 때문에
쓸쓸함 보다는 흐뭇함이 넘치는 아로의 얼굴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사진은 좀 쓸쓸해보이길래 22살로 설정했는데,
음... 아로가 혼자 살때 저런 코트류는 입지 않을 듯...
한겨울에도 저렴하게 산 후드 점퍼를 입을 것 같은데.




Autumn Classic   




연구대상.jpg



연구가 필요하다...
사랑의 설렘에는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는데,
난 15년동안 얘를 보며 단 한 번도 설레이지 않은 적이 없다.
이게 대체 가능한 일인걸까...
눈물나도록 따스한 저 두 눈을 내 품에 꼭 품고 싶다.





* 출사 나갈 형편이 1도 안되므로 이렇게 또 방 안에서 꼼수를 부려 봅니다.
그래도 울 아로 가을가을하쟈나여....
꼼수리케를 혼내지 마세용... 어흑흑 (/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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